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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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시그널' 팀이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김원석)팀이 3월 1일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이번 여행에는 주연 배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등이 동행하며 김원석 PD는 부분적으로 참석할 예정.

'응답하라1988' 후속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최고 시청률 10.7%를 돌파하는 등 승승장구 중이다.

매주 금,토요일 밤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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