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배용준 박수진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하와이 신혼생활이 공개된다.

2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신혼이 방송 최초로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하와이 호놀룰루 휴양지에 최고급렌트하우스에 머물며 달콤한 신혼을 만끽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이 머물고 있는 비치하우스는 수백만달러 상당의 고급 주택으로 외부 접근이 어려운 곳이다.

이 곳은 렌트 비용만 2만달러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채널A 제공
사진: 채널A 제공

박수진의 임신설에 대해 앞서 키이스트 관계자는 “박수진씨가 오랫동안 몸을 담았던 ‘테이스트로드’에서 하차한 뒤 하와이에서 장기 머물게 돼 혹시 임신이 아닌가 물어봤으나 아니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소식이 생기면 외부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임신설, 이주설과 무관해 보이는 배용준 박수진은 하와이에서 행복하고 여유로운 모습을 과시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사귄 지 3개월 만인 지난해 7월 27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모습은 오는 29일 밤 11시 채널A 토크쇼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