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봄철 피부관리법
봄철 피부관리법에 대해 특히 여성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현정의 피부관리법에 대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 출연한 바 있는 개그맨 김영철은 "고현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할 때 그녀에게 직접 피부 관리 비결을 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고현정에게 "좋은 화장품 안 쓰느냐"고 물었더니 '물론 쓰지. 그런데 일주일 내내 좋은 거 쓰면 숨 못 쉰다. 쉴 틈을 줘야지'라는 대답을 들었다는 것.
게다가 그는 "고현정이 녹화 후 화장을 지우고 베이비로션을 바른다더라"고 덧붙여 그녀의 아기피부의 노하우는 바로 베이비로션에 있었음을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현정은 과거 돈 안 드는 피부관리 비법으로도 “손을 자주 씻고 얼굴을 되도록 만지지 않는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