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유로파 16강행
토트넘이 피오렌티나를 완파하고 유로파리그 16강에 올랐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린 피오렌티나와 2015-2016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서 메이슨과 라멜라의 연속골에 상대 자책골을 더해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지난 19일 32강 1차전 원정 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둔 토트넘은 1, 2차전 합계 4-1로 앞서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번 경기에 손흥민은 리그 경기를 대비해 벤치를 지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