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스프링복
26일,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팔' 출연진 네 사람의 청춘 여행기가 그려진다.
지난 1회 방송 이후 호평을 얻은 아프리카 편은 나미비아 공화국을 찾아 현지 적응기를 거치는 출연진들의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지난 방송에서 렌트카 빌리는 일에 매진한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이번 회에서는 박보검과 합류하며 아프리카 여행을 제대로 즐기게 된다.
특히 네 사람은 광활한 들판을 렌트카로 달리면서 전경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미리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박보검은 아프리카 한 복판을 달리는 타조를 보면서 동물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스프링복은 소목 소과의 포유류로 아프리카 남부지방에 주로 서식하는 동물이다.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편이며, 건조한 초원이나 반 사막지대에서 산다.
스프링영양, 스프링벅이라고도 하는 이 동물은 사슴과 닮은 외양을 가졌으며, 머리엔 뿔이 있고 등이 갈색이다. 배 부분은 흰색이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 중인 류준열은 해당 예능 프로그램 제작 보고회 현장에서 박보검에 대해 "스프링복 닮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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