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의 아프리카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26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의 여행에 박보검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본격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도심을 벗어나 아프리카의 본 모습이 펼쳐진 광경에 탄성을 자아냈다. 넓은 초원과 푸른 하늘, 그림 같은 하얀 구름은 마치 한 장의 엽서를 연상케 했다.

설레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중간에 차를 세운 멤버들은 아프리카의 초원을 배경으로 잠시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류준열은 비포장도로에 들어서며 "오프로드 운전 남자의 로망이지"라면서 기대를 했고 안재홍도 흥이 잔뜩 났다. 이들은 웅덩이와 거친 길에서도 "우와!"라고 마구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