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박보검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씻는 순간에도 '배려심'이 폭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는 남아공에서 나미비아로 가는 비행기를 놓친 박보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박보검은 이날 방을 함께 쓸 PD를 배려해 비누와 타월을 추가로 주문했고, 일단 안심한 박보검이 샤워를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이 노크를 했고, 박보검은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얼른 타월로 가린채 나와 물건을 받았다.

한편 박보검은 이날 사막에 올라 일출을 바라보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지금까지 가족사진을 하나 찍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검 은근히 허당미가 있는듯''박보검 몸매 좋다''박보검 울보네 울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