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한채아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한 채아가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채아는 엉겁결에 몸무게를 공개당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방송에서 밝혀진 한채아의 44.7kg로 큰 키에 비해 가벼운 몸무게로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그러나 한채아는 “살이 잘 안 빠진다”며 “잘 붓는다”고 말해 함께 출연한 이국주를 자극했다.

MC전현무는 한채아에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냐”며 맥시멈 몸무게를 물었다.

이에 한채아는 이국주의 눈치를 살피며 “그냥 많이 나갔어요”라고 얼버무렸다.

이를 지켜보던 이국주는 “나는 이미 초등학교 때 46이었다”며 “중학교 때 60kg를 넘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이날 방송에서 호텔을 연상케하는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