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에 성훈이 출연한다.
26일 공개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스틸컷 속에는 첫 등장을 앞둔 성훈의 '허세 3종세트'가 담겨있다.
사진 속 성훈은 날렵한 턱선과 베일 듯한 콧날,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탄탄한 몸매로 잘생김을 온 몸으로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성훈은 극중 스타병에 빠진 프로골퍼 김성민 역을 맡았다. 김성민은 우월한 기럭지와 빼어난 외모, 대외적으로 선행에 앞장서는 품성까지 겸비했으나 알고 보면 모든 것이 자신의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캐릭터.
소속사 관계자는 "성훈이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까지 김상민으로 거듭나기 위해 꼼꼼한 모니터링은 물론 끊임없이 캐릭터를 연구하며 노력중"이라고 귀띔했다.
그동안 성훈은 데뷔작이었던 '신기생뎐'부터 전작 '오 마이 비너스'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편, 성훈이 첫 등장하는 '아이가 다섯' 4회는 28일 저녁 7시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