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델
아델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을 응원했다.
지난 28일 아델은 지난 자신의 SNS를 통해 디카프리오를 공개적으로 응원헤 눈길을 끌었다.
아델은 "디카프리오에게 행운이 있길. 당신은 최고이며 우리 모두는 당신을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디카프리오와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주연을 맡았던 영화 '타이타닉'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대의 관심 역시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이다. 올해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트럼보'의 브라이언 크랜스턴, '마션'의 맷 데이먼,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레어노라드 디카프리오, '스티브잡스'의 마이클 파스빈더, '대니쉬걸'의 에디 레드메인이 이름을 올렸다.
디카프리오는 매년 놀라운 연기를 펼쳐보였음에도 불구, 매번 낙방해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하지만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다수의 매체는 '대니쉬걸'의 에디 레드메인을 수상 유력후보로 꼽고 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9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채널 CGV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