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각 나라 어린이 보호를 위한 법과 처벌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G11은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했다.
독일은 2일 이상 무단결석을 하면, 나라에서 조사에 들어가며 아동학대가 밝혀질 경우에는 부모의 양육권이 박탈된다.
학부모 소환제가 있는 미국은, 아이가 장기 무단결석을 할 경우 학교가 부모에게 사실확인서를 보내며 경고의 사인을 준다.
이후 개선되지 않을 경우 학부모를 학교 청문회에 출석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를 거부할 경우 학부모는 고발 수도 있다.
또한 펜실베니아 주에는 3일 이상 무단결석할 경우 1일당 30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한다.
노르웨이에서는 체벌이 절대 금지다. 체벌을 할 경우 친권이 박탈된다. 이날 전파를 탄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했다.
JTBC '비정상회담'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 10여명이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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