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권오중이 출연했다.
권오중은 "올해 46살이다. 얼마전에 배우로 돌아온 권오중이다"이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이후 프셰므스와브와 닮은꼴 외모에 대해 전현무가 묻자, "느낌이 있다"며 동의했다.
이어 "나는 만수르, 인도 배우 샤룩 칸 등을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자신의 닮은꼴 유명인들을 언급했다.
앞서 비정상회담 멤버인 프셰므스와브는 평소 권오중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어왔다.
또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 속의 그대' 춤을 만들었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환상 속의 그대 안무를 만든 건 아니고,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춤을 만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프셰므스와브와 권오중은 함께 화려한 춤솜씨를 선사했다. 이를 본 비정상회담 멤버는 닮은 외모만큼이나 똑같은 춤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로 G11의 불꽃 튀는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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