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마녀의 성’ 최정원이 서지석에 본격적으로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는 단별(최정원)이 강현(서지석)에 적극적으로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디어 정사원이 된 단별은 회사의 일은 물론 강현에 대한 자신감도 달라졌다.
기획안을 들고 강현의 방을 찾은 단별은 새로운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제시하며 강현과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등 훨씬 능동적이어진 태도를 보였다. 기획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단별은 강현에 “오늘 이천가시냐”고 물었다.
강현이 왜 그러냐고 묻자 단별은 “시간되시면 제가 점심 사려구요”라며 먼저 데이트를 제안했다.
단별의 적극적인 태도에 강현 역시 “그럼 30분 시간 내볼테니까 주차장으로 내려와”라며 시간을 조정했다.
단별은 “오늘 정직원도 됐고하니 제가 한 턱 쏘겠다”며 “기대하세요”라며 강현에 살가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호덕(유지인)을 찾아와 한바탕 독설을 퍼붓고 가는 희재(이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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