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한채아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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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한채아가 이국주의 눈치를 보며 훤칠한 키에 50kg이 넘은 적 없다고 망언을 터뜨려 여성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반전 매력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한채아는 생활관에서 코를 푸는 털털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케 한 바 있다.

특히 방송을 의식하기는 하는지 의심이 될 정도로 한채아는 콧속의 답답함을 휴지를 이용해 적극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한 것. 이 모습은 그대로 전파를 타 남성 팬들에게 다소 충격감(?)을 안길 정도 였다.

뿐만 아니라, 과거 주량을 묻는 질문에도 “주량은 소주 한 병”이라고 답했으며, 또 주사를 묻는 질문에는 “두 병 마시면 간다”면서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너스레를 떨어 또 한번 내숭없는 독특한 매력을 뽐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