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쿡가대표’ 이원일이 백전백승의 셰프로 떠올랐다.
2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는 그토록 갈망하던 1승을 거두는 ‘쿡가대표’ 팀 셰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석은 앞서 치러진 3경기 중 이미 한 번의 패배를 맛보며 명예회복을 위해서라도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하는 입장이었다.
결국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1승을 거둔 최현석은 이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감을 묻는 MC에 최현석은 “요리 한지 21년 됐는데 요리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이 맛에 요리하는 거 아니냐”고 밝혔다. 이어 김성주는 첫 대결에서 한번에 승리를 거둔 이원일에 “백전백승의 셰프가 됐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쿡가대표’ 팀의 돼지 뇌 요리를 맛본 미식가들은 “대단했다”며 “온탕 갔다 냉탕 가는 것처럼 좋았다”고 맛을 표현했다.
이어 “아래에 깔린 차가운 재료가 먹을수록 음식을 따뜻하게 감싸줬다”며 음식의 발란스에 찬사를 보냈다.
‘쿡가대표’ 팀 돼지 뇌 요리를 맛본 유일한 여성 미식가는 “맛의 균형이 완벽했다”며 “먹자마자 우승 요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한 미식가는 ‘쿡가대표’ 팀의 분자요리에 대해 “심지어 오늘 저녁의 모든 경기 중 최고”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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