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님과함께2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와 김숙이 웹툰 '마음의 소리'를 패러디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44회에서는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의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윤정수의 스타일 변신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을 옷을 준비해 왔다.

김숙은 윤정수에게 영화속 이병헌 스타일이라며 트레이닝복을 입히는가하면, 귀여운 옷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그러나 모든 옷들이 윤정수에게 잘 어울리 않자, 포기하려는 찰나 윤정수가 "사람들이 나보고 웹툰 '마음의 소리'에 등장하는 조석을 닮았다고 하더라"며 운을 뗐다.

이에 질세라 윤숙도 "나도 사람들이 애봉이 닮았다고 했다"며 반가워했다.

이 즉시 이들은 변신에 들어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윤정수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조석으로 변신했다.

또한 김숙은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애봉이로 변신하며 완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윤정수와 김숙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만찢남 만찢녀 모습에 만족하며 사진으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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