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SNL7'에 출격한다.
남궁민은 오는 12일 생방송되는 tvN 'SNL코리아7'에 두번째 호스트로 출연한다.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에서 잔혹한 악역 남규만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SNL 코리아7'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전망.
한편 'SNL 코리아7'은 에이스 김민교가 복귀한 가운데, 가수 쥬일리 출신 예원과 웹툰 작가 김풍 등을 새롭게 영입해 단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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