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의 이지아,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이 개봉 첫 주 깜짝 이벤트의 일환으로 일일 극장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다.

‘무수단’의 이지아,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이 개봉 첫 주 주말 무대인사와 함께 특별 이벤트를 통해 보다 가까이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사진 : 영화 '무수단' 포스터
사진 : 영화 '무수단' 포스터

오는 3월 5일 토요일, 네 명의 주연배우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드리미, 메가박스 동대문 메아리로 각각 변신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직접 표를 발권해주는 등 급이 다른 팬 서비스로 한층 더 관객들과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구모 감독, 이지아, 도지한, 김동영, 오종혁이 참석하는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다양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첫 주 주말 무대인사와 특별 이벤트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2016년 첫 미스터리 스릴러 ‘무수단’은 3월 3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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