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능력자들' 한 장 종이접기 능력자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종이접기 실력을 뽐냈다.

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서 하석진, 김혜은, 서율, 빅스의 엔이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 한 장 종이접기 능력자가 등장해 곤충 접기를 즐긴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칼이나 가위도 안 쓰고 오직 한 장으로만 접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평소 곤충들을 좋아해서 특히 곤충을 많이 접는다는 능력자는 곤충들을 접는 시이 오래 결러 보통 5시간 정도 걸린다고 말했다.

사진: MBC '능력자들'
사진: MBC '능력자들'

한 장으로 접는다면 못 믿는 본들을 위해, 완성작을 역으로 풀어보기도 했다. 한 장 접기를 위해 직접 도면을 만들기도 한다는 능력자는, 파일과 책을 통해 도면을 꼼꼼하게 기록해뒀다.

스튜디오에 능력자가 종이로 만든 곤충들이 등장했고, 이를 보던 패널들은 실제와 종이가 구분이 안 간다고 말했다. 한편 ‘능력자들’은 취미와 즐길 거리가 사라져 삭막해진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자들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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