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김민
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는 최민수-강주은, 조혜련, 황신혜의 부모로 살아가기 이야기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 모녀는 LA 여행에 나서며 친한 배우 후배인 김민과 함께 동행했다.
김민은 둘째를 가지지 않느냐는 황신혜의 질문에 진지한 고민을 전했다.
김민은 “한 명은 더 갖고 싶다”며 “아이 아빠와 고민 했다”며 첫째 딸에 이어 둘째에 대한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황신혜는 김민의 출산계획을 전해들으며 “둘째를 갖지 않은 게 후회된다”며 맏딸만을 바라보며 키워온 세월에 한탄했다.
김민은 황신혜에 “그러게”라며 “언니 DNA가 아깝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민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하나뿐인 외동 딸에 대해 전했다.
김민은 “딸 유나가 8살”이라며 “한국 나이로 10세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속상하다”며 황신혜에 아이 양육에 대한 괴로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은 이날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도 세월의 흔적 없이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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