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영화배우 김성오가 브라운관에선 보지못했던 솔직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SBS
출처:SBS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배우 김성오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어 지금껏 보지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영화를 위해 15KG을 감량했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고, 이에 김성오는 "한달동안. 물하고 비타민만 먹었다."고 깜짝 고백한 것.

이어 김성오는 "영화를 위해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하는게 가장 빨리 뺄수있을까 고민했다"고 운을 떼면서 "그래서 무조건 굶어야겠다 생각했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선택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사람이 안먹는다는게 정말 힘든데 배우의 역할로써 이겨낸게 정말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에 김성오는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어떤 일이든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다. 나는 나의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소신있는 발언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 12시에 방송하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