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손담비가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결에 초점이 모이고 있다.

과거 손담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손담비는 "섹시녀에서 청순녀로 변신하기 위해 7kg나 감량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이어 손담비는 "CF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하루 두 번씩 운동하고 한식 위주로 점심 한 끼만 챙겨먹었고, 허기가 질 때는 고구마, 닭가슴살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 2개월 동안 운동했더니 체중이 빠지지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보디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담비는 다이어트와 병행하기 좋은 뷰티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손담비는 "좋은 화장품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바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동안 피부의 비결로 매일 화장품을 바를 때 단계별로 피부에 확실히 스며들때까지 정성스럽게 바르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