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SBS '인기가요'에 솔로가수로 돌아온 태민, 정규앨범으로 컴백한 마마무, 여전히 1위 후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태연이 영광의 1위 후보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

6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특별한 무대들이 준비돼 관심을 모았다. 특히 새로 들어온 멤버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CLC의 컴백 무대가 예고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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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프로포즈 송으로 돌아온 V.O.S의 컴백 무대와 평균키 185cm의 모델돌 크나큰의 데뷔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레인보우, 위너, B.A.P, 레이디스 코드, 포텐, 브레이브걸스, AOA크림, 여자친구, 우주소녀, ASTRO, 임팩트, 조정민, KIXS, 빅브레인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 3주 연속 1위를 차지,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한 여자친구에 이어 새롭게 1위 후보에 오른 태민과 마마무의 대결이 눈길을 끈다. 3월 첫 째주 1위 후보로 태민, 마마무, 태연이 선정된 가운데, 영광의 1위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