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코드-비밀의 방' 피타입이 너무나 쉽게 문제를 해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최성준이 고민하던 문제를 피타입이 가뿐히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준은 어린이가 그린 듯한 그림일기를 발견했다. 아이가 쓴 만큼 그림일기 속 맞춤법은 일부 맞지 않는 곳이 있었다. 최성준이 문제를 들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던 피타입은 "문제만 보겠다"고 말했고 이에 최성준은 "설명해 주겠다"며 친절히 피타입에 문제를 공개했다.
설명을 들은 피타입은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최성준이 고민하는 사이 피타입은 "나 풀은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자물쇠로 다가간 피타입은 너무나도 쉽게 자물쇠를 열어버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최성준은 깜짝 놀라며 "형 대박"을 연발했다.
피타입이 푼 문제는 맞춤법을 올바로 고치면 해결되는 문제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피타입은 "알고리즘이 복잡하지 않으면 문제를 잘 풀 수 있을 것 같다"며 "하지만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JTBC '코드-비밀의 방'은 밀실에 갖힌 멤버들이 문제를 풀어 탈출의 힌트를 얻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