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스데이 혜리의 건강에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그의 어마어마한 수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tvN '응답하라 1988'의 '성덕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걸스데이 혜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혜리는 '응답하라 1988' 팬사인회 현장에서 "밖에서 팬 분들을 만나는 게 처음이다. 인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며 소감을 표했다.
이에 리포터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 많이 바쁘지 않냐"라며 물었고, 혜리는 "네"라며 환한 미소로 대답을 이었다. '응답하라 1988'의 열풍으로 주인공이었던 혜리에 광고를 비롯한 작품 제안이 물밀 듯 쏟아지고 있다는 것.
또다른 연예 기자는 "혜리 효과로 얻은 수익이 100억원에 가깝다. 걸스데이 혜리, 미쓰에이 수지, AOA 설현이 걸그룹 트로이카다. 혜리는 특정 연령층이 아니라 많은 연령대에 고루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혜리가 걸스데이 멤버로 16건, 단독으로 14건의 광고를 찍었다"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