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안드레아스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첫 등장했다.
6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뱀뱀의 모국인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지를 모른 채 약속장소인 식당에 도착한 알베르토와 유세윤은 나홀로 삼겹살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미카엘을 발견했다.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미카엘의 말과는 달리 우물우물 음식을 씹고 있는 입모양에 유세윤은 “먹는 거 다 봤는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과 알베르토에 이어 그리스 출생의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가 등장하며 그리스가 여행지라는 것에 무게가 실렸다.
유세윤은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GOT7의 멤버인 잭슨에 연락을 취해 이들을 만나기 위해 다 같이 길을 나섰다.
이어진 화면에서 등장한 잭슨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JYP의 그룹 GOT7의 멤버 잭슨”이라고 밝혔다.
이어 잭슨은 “중국인을 맡고 있다”며 “언어를 맡고 있다”고 어눌한 한국어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에 이어 나온 태국 멤버 뱀뱀은 “한국어가 조금 어색할지도 모른다”며 아직은 미숙한 발음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GOT7의 연습실을 찾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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