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그룹 GOT7 멤버 뱀뱀이 엠카운트다운에서 하차한 소감을 고백했다.

최근 뱀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카!! 1년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 좋은 시간이였어요. 감독님형누나들 작가누나들 키형 정신형 주니어형 사랑해요! 영원히 M countdown F4! M countdown Thanks for everything @pepi_jr @bumkeyk @leejungshin91 #mcountdow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뱀뱀은 그동안 엠카운트 MC를 맡으며 들어온 대본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생기있는 눈에서 남다른 쾌활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뱀뱀 인스타그램
사진:뱀뱀 인스타그램

최근 뱀뱀은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말미에서 MC 주니어와 함께 "1년 동안 '엠카운트다운' 진행을 맡으면서 많이 배웠다. 팬들과 시청자분들이 계속 사랑해줬으면 한다. 갓세븐이 곧 새로운 앨범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뱀뱀은 "프로그램을 하면서 한국어가 많이 늘었다. 오늘 키 형이 없는데 보고 싶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