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개그맨 문세윤이 먹방 방송으로 1주년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빠졌다고 깜짝 고백해 폭소케 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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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월요일 남자들의 쌈(월남쌈'의 고정 게스트인 개그맨 문세윤과 뮤지션 뮤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개그맨 문세윤은 한 청취자로부터 "먹방 1주년이시더라. 축하한다"는 문자를 받은 것. 이에 DJ 정찬우는 놀라워하면서 "그럼 1년이 52주니까, 그동안 최소 104개 음식을 먹은 거냐"고 물었다.

문세윤은 잠시 쑥스러워하더니 "그렇다"고 인정하면서 "많이 먹지만 체중 조절은 특별히 안한다. 게다가 지금은 그래도 24였다가 19. 5키로 뒷자리 숫자가 좀 빠졌다"고 고백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남다른 개인기를 보인 문세윤에게 김태균은 “월요일은 주현선생님과 조용필씨 출연료 함께 나가야한다"고 말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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