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뉴질랜드에서 온 잭이 번지점프의 유래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뉴질랜드에서 온 잭이 등장했다.

번지점프 원조가 뉴질랜드라는 질문에, 잭은 “뉴질랜드가 번지점프의 최초는 아니었지만 세계적으로 스포츠화 시킨 사람이 뉴질랜드 사람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뉴질랜드 사람이 에펠탑에서 번지점프를 해서 뛰어내렸고. 바누아트 족의 성인식이 발목에 열대덩굴로 묶고 뛰어내린 걸 상업화 시킨 거예요.”라고 번지점프의 시작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한편 세상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가 뉴질랜드에 있냐는 질문에 잭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도로가 여기에 있는 게 맞다”고 동의했다. 이 곳에선 초콜릿을 굴리는 이색 축제나, 달려 올라가는 경기가 열리기도 한다고 해서 G11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잭은 “뉴질랜드는 차별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물론 있는 지역이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다고 볼 수 있어요”라고 대답을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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