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키이스트 소속 매니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이야기가 다뤄졌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키이스트 소속 매니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가해자 매니저의 소식이 다뤄졌다.
키이스트 소속 매니저가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 기소됐다.
가해자인 이 매니저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 부산 등 총 6차례에 걸쳐 여성을 강간했었다.
공형진은 회사로서 타격이 됐을 것 같다 말했고, 김묘성 기자는 김수현의 매니저라는 소문이 돌았었다면서 키이스트 공식 사과문에 따르면 입사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담해 연예인을 맡은 바 없는 매니저라는 설명을 밝혔었다.
홍진영은 연예인과 매니저는 가족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매니저에 대한 색안경을 끼게 되지 않을지 걱정했고, 공형진은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자신의 시간까지 반납하며 성실하게 일에 임하고 있다며 현장 매니저는 심지어 3D직종 중 하나로 불릴 정도라 덧붙였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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