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생활의 달인’에서 파김치의 달인이 소개됐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은 화곡동 어머니 손맛 파김치 달인 김금순 씨를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파김치의 달인의 김치를 맛본 손님들은 김치가 사이다처럼 톡 쏘니 찡하게 맛있다고 극찬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달인은 비법에 대해 “다시마 육수에 쓰고 남은 식초는 다른 종류로 무침 같은 거 할 때 새콤달콤하게 들어갈 수 있다”며 다시마 숙성 식초를 간자미와 미나리를 함께 버무려 새콤달콤한 아삭한 간자미 무침을 완성시켰다.

또한 이날 달인은 “탤런트가 꿈이었다. 한번 쯤 TV에 나올 줄 알았다”며 “제가 헤어모델로 활동했었다”며 과거 활동 당시 사진을 보여주며 “지금도 살을 쏙 빼면 되지 않을 까 싶어요”라며 활짝 웃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소개하는 프로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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