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군인 신분으로 세례를 받는 모습이 공개되어 팬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연인이었던 윤아가 장근석과 호흡을 맞춘 3단 분수 키스가 재조명 되고 있다.

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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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 ‘사랑비’에서 호흡을 맞춘 장근석과 윤아가 한 번도 아닌 세 번의 연속 키스를 선보여 그 설레임을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한 바 있다. 특히, 평소 투닥거리는 커플 연기를 하던 장근석과 윤아는 급진전 ‘3단 분수 키스’ 촬영에 NG가 많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아 더욱 NG를 내고 말았다는 것. 한편, 아이돌이자 연기자로 고공행진 중인 윤아는 최근 배우 현빈과 영화 '공조'로 호흡을 맞추게 되었으며 윤제균 감독이 제작하는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제작비 100억 원대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