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괜찮아 잘될 거야' 편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동국의 남다른 연애 시절 에피소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출처:KBS&JTBC
출처:KBS&JTBC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바 있는 이동국은 "아내와 연애 시절 통화료만 어마어마하게 나왔다"며 말문을 열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어 그는 "구단 스폰서가 이동 통신사라 2년 동안 통화 요금이 무제한이었다"라면서 "해외 통화는 잠궈 놨지만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걸게 하면 그건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아내에게 수신자 부담으로 매일 전화를 걸게 했는데 금액이 엄청 나왔다"라는 것.

게다가 이동국은 "그때 2년 동안 통화료가 억 단위로 나왔다"라고 덧붙여 주위를 경악케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괜찮아 잘될 거야' 편에서는 실패를 겪으면서도 가족 愛로 극복해나는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뭉클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