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런닝맨'에 출연한 정일우에 관심이 모아졌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정일우와 이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두바이로 자유여행을 떠났다.
이날 정일우와 이다해는 ‘런닝맨’에서 활약한 바 있는 스타로 소개됐다.
깃발로 얼굴을 가리며 등장한 이다해에게 하하는 “다해야, 얼굴 가리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일우와 이다해의 인연 또한 소개됐다.
이날 정일우는 “다해 누나와 13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혔고 이에 이다해는 “정일우와 13년 전부터 알고 지냈다”며 “데뷔 전 정일우가 빡빡머리를 하고 방송국으로 견학을 왔다. 그때 짜장면과 짬뽕을 먹여 보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이다해, 정일우는 13, 000피트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스카이다이빙을 위한 신체검사 이다해의 몸무게가 드러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키 170cm 이다해의 몸무게는 50.6kg로 밝혀졌고 이다해는 “지금 옷을 입고 있지 않나? 그래서 그렇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