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G11과 샤이니 종현 태민이 백세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샤이니 종현과 태민이 등장했다.

이 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전현무씨같은 40대를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불혹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영포티라고 부른다"고 했다.

알베르토는 “저희 이탈리아에도 현무형같은 사람들 되게 많아요”라고 운을 떼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싱글인 40대 많아요. 클럽도 가고 인생을 즐기고 살아요”라고 설명했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독일 비정상 다니엘 또한 “독일도 40대 이상 싱글을 위한 사이트도 활발하고, 그들을 일컫는 단어도 새로 생겼어요”라고 영포티에 대해 언급했다. 브라질은 중 장년층이 해외 유학을 많이 가고 있다며, 예술을 배우고 인생을 즐기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한편 성시경은 샤이니 종현에게 "유세윤과 전현무 그리고 저를 보면 어떻게 생각이 드냐"고 물었고 이에 종현은 "시경이형하고 세윤이형은 또래 같은데, 현무형은.." 하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