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배후 김효진의 선행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8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 한 벌로 다니느라 꼬질꼬질. 비와서 머리까지 꼬질꼬질 '나홀로 여행'은 꼬질해도 짐 가벼운게 최고예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배 유리창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김효진이 홀로 여행 간 그 곳은 나라는 런던. 런던의 날씨가 비온 뒤 제법 쌀쌀하다는 것을 입증하듯 김효진의 옷차림 또한 추위를 막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파란색 목도리와 파란색 가방을 매치한 센스가 돋보였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효진, 둘둘 싸매도 예쁘다" "김효진, 유지태씨 어디가고 왜 혼자 유럽여행을?" "김효진, 홀로 런던여행 멋있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아프리카 니제르 아동을 위한 '꿈꾸는 학교' 캠페인에 동참키로 했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