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퇴원했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11일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던 혜리가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어제(10일) 오후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가 퇴원해서 집에서 약물로 치료해도 좋다는 의사선생님의 판단에 따라 퇴원했다"며 "혜리는 앞으로 집에서 약물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는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혜리
혜리

혜리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정말 큰 힘이 되었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이 감사한 마음을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속사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혜리 언니 다행이에요''덕선이 언니 빨리 낫길 바랄께용''예쁜 덕선아, 우리 혜리야 아프지마!!''이제는 병원기사 안보고싶다. 아프지마''퇴원축하! 일좀줄이고 건강부터 관리해. 그게 제일 중요하구 우선할일이다.''아무리 연예인이라고 사람인데 퇴원을 너무 빨리 했네요.... 건강이 완전이 찾고 했야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