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12일 브레이브 걸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후 6시 5분 브레이브걸스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합니다 본방사수 #불후의명곡 #브레이브걸스 #변했어 #유진 #혜란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레이브 걸스는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은 '불후의 명곡' 대본을 들고 각양각색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그룹안에 섹시, 귀여움, 청순함, 발랄함이 모두 들어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도록 한다. 이날 멤버들은 검은색과 하얀색이 대비된 의상을 입고 있으며 스포티하면서도 몸매가 드러나 섹시한 매력까지 더한 의상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브레이브걸스, 무대 잘 봤어요" "브레이브걸스, 너무 귀엽다" "브레이브걸스,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브레이브걸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해 역조공 이벤트를 벌이기로 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