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찾아라 맛있는TV' 광장시장의 숨겨진 맛집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 전통시장 맛집 코너에서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광장시장의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김호진은 "역시 시장은 광장시장이죠!"라며 "저는 친구들과 가끔 먹으러 와요. 여기서 유명한 빈대떡과 육회도 먹고 그렇습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광장시장 맛집으로는 40년 역사의 고추장 목살 동그랑땡 집이 소개됐다.
고추장 목살 동그랑땡 주인은 참숯불로 향을 낸 동그랑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삼겹살로도 해보고 그랬는데 목살이 최고다"라며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김호진은 동그랑땡을 쌈에 싸 먹기 시작했다. 특히 동그랑땡을 쌈에 싸먹는 이색적인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호진은 "광장시장 자주오는데 여기에 이런데가 있다는걸 처음알아서 정말 좋다. 뭔가 고기 먹는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리포터 예린은 "고기에서 나오는 단 맛이 있어서 맵지 않다. 양념이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고, 호진 역시 "기분좋은 매운 맛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광장시장외에도 망원시장, 남대문 시장의 맛집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는 국내에 숨겨진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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