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소녀시대 윤아의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작업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출처:윤아 SNS
출처:윤아 SNS

3월 11일인 오늘,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신곡을 작업하는 인증샷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아의 모습은 보이지 않은채, 흑백 컬러를 배경으로 녹음실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 것.

게다가 이번 첫 싱글곡인 '덕수궁 돌담길의 봄’이라고 적힌 원고가 함께 담겨 있어 첫 솔로곡 발표를 준비하는 그녀의 모습을 짐작케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노래 너무 좋아요","분위기 깡패라는 말이 잘 어울려","내가 남자라도 설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9년 만에 첫 솔로로 출격한 윤아의 ‘덕수궁 돌담길의 봄’은 11일 0시에 음원과 둥시에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으며, 특히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1인칭 남자친구의 시점에서 윤아를 바라보는 느낌으로 그려져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