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오마이베이비'의 리키김이 아들 태오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춤을 췄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에서는 리키김의 막내 딸 6개월 태라의 복근 훈련을 비롯해 관심받고 싶은 태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사진: 오마이베이비 방송 캡처

이날 리키김은 "태오가 기분이 안 좋을때는 온 가족들이 기분이 안 좋다. 그래서 옆에가서 장난치거나 한다. 안그러면 태오 때문에 온 집 안이 재미가 없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가족들은 집안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울기 시작한 태오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춤을 추기 시작했다.

리키김의 아내는 "태오는 아직 아기다"라며 관심받고 싶어 어리광을 부리는 아들을 향해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이후 밖으로 나온 태남매는 아빠 리키김과 함께 작업실로 향했다. 리키김은 "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라며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만들기에 돌입했다.

한편 방송인 리키김, 배우 사강, 백도빈-정시아 가족 등이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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