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봄철 시청률 증가를 위해 네가지 맹전략을 내놓앗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봄날은 온다-시청률 특공대' 편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시청률 상승을 위해 네가지 전략을 내놓고 실제로 실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청자들이 봄이 오고 있는 것을 체감치 못하도록 하기 위해 다섯가지 전략을 내놓았다.
유재석은 멤버들에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몸으로 직접 나서보자"며 "등산객의 진입로를 직접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봄 옷을 입고다니는 분들에게 직접 목도리와 모자를 씌워드리도록 하겠다"고 외쳤다.
또 "경칩에 깨어난 개구리들에게 자장가를 불러줄 것"이라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을 샀다.
또한 "전통시장의 모든 봄나물을 모두 회수하고 걷어들여 올 것"을 주문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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