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해피투게더’ 김준호가 엄현경의 귀를 잡아당겼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서는 1박2일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정준영이 고통을 잘 참는 멤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정준영은 고통을 잘 참는다고 밝히며 이마로 생라면 20개를 격파했다고 전했다. 또한 정준영은 이로 인해 이마에 피멍이 들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정준영은 김종민의 곡괭이 고문도 견딜 뿐 아니라 귀 잡기도 오래도록 버티며 고통참기의 대가로 인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MC 엄현경 또한 자신도 고통을 잘 참는다고 밝혔고 김준호가 엄현경의 귀를 잡아당겼다. 이에 엄현경은 잘 참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데프콘은 “여자한테 무슨 짓이야?”라며 정준호의 귀를 잡아 당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 등이 MC로 활약하며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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