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이재준이 송지은에 청혼했다.
16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마루(이재준 분)가 봄이(송지은 분)에게 청혼했다.
이날 봄이는 새벽부터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주방에서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를 본 마루는 속상해 하면서 가족들 때문에 무리하는 봄이를 걱정했다.
이에 마루는 봄이에게 “결혼해. 어른들 반대해도 지금해. 지금 시기가 아니라도 지금해. 결혼해서 이집에서 나오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마르는 출근한 봄이의 책상에 ‘길가다 너 닮은 것 같아서 샀다. 물론 봄이 니가 훨씬 예쁘지만’라는 메시지와 함께 꽃화분을 선물해 봄이를 기쁘게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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