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다가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전 프로게이머 선수 임요환, 방송인 김가연 부부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가운데, 최근 비공개로 바꾼 김가연의 SNS가 눈길을 끈다.
앞서 김가연은 자신과 가족들을 향한 악플러들을 강경 대응한 바 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악플러 고수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 건 수 이상이다”라고 밝히면서 "공격이 방어라는 생각을 가졌다"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한 것. 이후 그녀는 자신의 개인 SNS도 친분이 있는 지인이 아닌 이상 사생활이 담긴 일상 생활을 볼수 없도록 차단 설정을 해놓은 듯, 그녀의 개인 SNS 창을 열면 공개하지 않는 게시물이라고 적혀 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흑백사진의 웨딩 화보를 공개해 행복한 모습이 주목을 끌고 있으며, 두 사람은 다가오는 5월8일 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다. 사회는 두 사람의 절친인 개그맨 유재석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