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에픽하이 멤버 투컷이 득녀 소감을 말했다.
투컷은 15일 오후 득녀했다. 2009년 2세 연상의 결혼해 2013년 얻은 아들 윤우 군의 여동생.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득녀 사실이 맞다”라고 밝혔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투컷은 소속사를 통해 “아들에 이어 딸까지 갖다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 아니겠습니까”라는 기쁜 인사를 전했다.
한편 투컷은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와 하루 부녀의 집을 방문하며 아들 윤우 군을 공개한 바 있다. 둘째를 가진 소식은 지난해 9월 SNS를 통해 직접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