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박소담이 화제인 가운데 에이핑크 손나은과 의외의 친분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박소담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원혜지 마카오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나은과 박소담이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소담 인스타그램

특히 4종 셀카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17일 마카오에서 열린 ‘제 10회 아시안필름어워즈(AFA)’에서 만났고, 이에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두 사람은 올해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가제)’에 함께 합류했으며 정일우, 이정신, 안재현 등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소담, 손나은 드라마 찍는구나" "박소담 손나은 둘 다 예쁘네" "박소담 손나은 훈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부작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가제)’는 하늘그룹의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에 입성하게 된 여자가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스무 살 청춘들의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올해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