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tvN 금토드라마 '기억'이 오늘 첫 방송된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이성민, 김지수, 박진희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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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기대되는 배우 이성민은 성공과 명예 모두를 가진 변호사 박태석 역으로 분했다. 이성민의 그동안 출연했던 그 어떤 연기보다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그와 함께 울고 웃는 드라마가 될 것이란 기대감에 시청자들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전처와 현처로 각각 분한 박진희와 김지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이성민과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단 봅니다. 기억 볼겁니다.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들 가운데, 볼만한 드라마는 오직 tvn드라마뿐이네요.''미생>응팔>시그널>기억 그냥 tvn 드라마 믿고 봅니다.''동시간대 욱씨남정기는 어떤 내용일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