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곽희성이 강민경에게 프로포즈했다.

18일, 오후 7시 15분부터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과 곽희성이 만났다. 곽희성(백강호 역)은 강민경에게 "고 대표 인터뷰 봤다. 왜 혼자 했느냐 위험하게."라고 말했다.

오늘 방송에서 곽희성은 여전히 강민경 걱정이었다. 강민경(한아름 역)은 곽희성에게 "온라인 쇼핑몰 시작해보려 한다."라고 말을 꺼냈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강민경은 조안(한아정 역)과 하희라(나보배 역)과 함께 가족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 강민경은 하희라와 조안을 모델로 했고, 새롬이가 아동복 모델이 되었다.

하희라는 강민경에게 "우리 아름이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 꼭 대박 날거다"라고 말하면서 쇼핑몰 사업을 응원했다.

강민경은 쇼핑몰 사업을 위해 직접 옷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발품을 팔았다. 또 강민경은 쇼핑몰 사업장을 꾸미기 시작했다. 그런 강민경을 곽희성이 꾸준히 도와주었다.

곽희성은 "같이 하자니까 왜 혼자하냐"라고 강민경에 말하면서, 그를 도왔다. 곽희성은 강민경과 함께 포장마차와 카페를 찾으면서 만남을 이어갔다.

곽희성은 이어 강민경에게 "우리 결혼합시다. 저 많이 기다렸다고 생각합니다. 아름 씨가 하고 싶은 일들 다 할 수 있게 제가 도울게요."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최창욱 최준배 연출 / 서현주 극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세 모녀의 연애와 결혼 분투기를 그렸다. 매주 일일 오후 7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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