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이 코끼리 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2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태국의 심장 방콕에서 여행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태국의 고산지대에 위치한 마을을 찾았던 멤버들은 이날 드디어 방콕행을 앞두고 있었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은 뱀뱀의 안내로 치앙마이에 위치한 코끼리 센터를 찾아갔다. 미카엘이 예전에 코끼리를 탄 적이 있다고 말하자 뱀뱀은 “코끼리를 타고 온 사람들은 기분이 별로라고 말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코끼리를 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이 찾은 코끼리 센터는 관광 산업을 목적으로 사용되던 코끼리들의 치료를 받는 곳이었다.
실제 코끼리 센터는 가둬두는 우리 형태가 아닌 자연을 그대로 살린 천혜의 휴식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코끼리들을 방목하는 환경에 멤버들은 감탄하던 중 코끼리 무덤을 발견했다.
코끼리 무덤이 위치한 곳에는 죽은 동물들의 넋을 기릴 수 있는 작은 빈소도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서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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